자랑스런 아들 승태야~
오늘 연명부 올라왔구나`` 12생활관 160번 최전방 수호병이네^^
어제오늘 비가내려 훈련받기는 시원 하겠구나!
5일째 접어드는구나~~엄마랑 자주 얘기하던 승태모습이 떠오르네// 너의 빈자리가 크구나~~
생활관 동기들과는 잘지내지? 교관님 조교님도 인생이 좋아 보이시던데....
지금은 밤한시 되어가는구나. 떠나있는 울아들 생각에 엄마아빤 잠안자구? 이렇게나마 편지를 쓴다.
식사는 잘하구 있겠지?
가기전 장에 탈이나 걱정이 됐는데 지금은 괞찬은지? 약은 챙겨 먹었는지? 궁금 하구나``~
지금은 취침하구 있겠구나! 조은꿈꾸고 내일두 활기찬 하루가 되길 바란다...
그리구 엄마 휴대폰값은 환불 입금 되었으니 걱정 말구^^
아무쪼록 몸건강하구~훈련교육에 충실 하길 바란다..
또 소식 전화마~~ 형이 페이스북에 카페주소 올렸단다..
2015년 7월25 일 아빠가